About

조박집의 시작

조(趙)씨 남편과 박(朴)씨 아내 부부는 1979년에 

처음으로 외식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984년 조박집이란 이름으로 

마포에 터를 잡았습니다. 

외식업이란 생태계에 뛰어든지 40여년이 흐르고, 

많은 우여곡절을 거쳐 지금의 모습이 된 조박집은 

현재 2대째를 맞이하였습니다.

브랜드로의 진화

뜨끈한 온돌 방바닥으로 시작한 조박집이 

의자를 소유한 곳으로 바뀐 것은 2010년부터입니다. 

2010년에 조박집은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첫 모험을 시작한 사장부부가 

경영권을 넘긴 해였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모험을 시작한 부부의 아들은 생각했습니다. 

지금의 모습을 탈피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무엇부터 바뀔 것인가. 

조박집의 원형로고는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지금도 훌륭하지만 더 브랜드화 되어야 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더 브랜드화 하기 위한 노력은 

로고가 만들어진 때를 기점으로 

아주 조금씩, 매우 천천히 진행되었고, 

지금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Simple for Humanism

조박집은 화려한 음식점이 아닙니다. 

메뉴 또한 매우 단순합니다. 누구나 쉽게 접하고, 

편하게 먹는 돼지갈비. 사실 그게 다 입니다. 

멋진 플레이팅도 없고, 투막하기 그지없는 담음으로 

솔직하게 다가갑니다. 

그래서인지 우리에게 사람 냄새가 난다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이런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고객이 참 많습니다.

첫 개업을 기점으로 오신 고객의 자녀가, 

이제는 장성하여 그의 자녀를 데려오는 곳이 되었습니다. 

단골가족이 3대와 함께 오는 음식점. 


아마도 이 땅 대한민국에 이런 음식점을 

찾아 본다면 매우 많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 대열에 함께 했다는 

자부심이 저희에게는 있습니다. 


적어도 돼지갈비라는 음식으로는 

어디에 내어 놓아도 자부심을 가질만 한 브랜드. 

저희에게는 그런 고객을 가졌다는, 

이런 음식을 만들고 있다는 긍지가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조박집은 좀 더 발전하고자 

이번 사이트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펜데믹을 거치며 더욱 더 분명해진 것도 있습니다. 

아직 우리는 더 발전해야 하며, 

더 최선을 다할 곳이 많이 남아있다는 확신과 함께, 

조금은 새로운 기지개를 펴고, 

조금은 창조적인 일을 통해 음식문화의 한 부분에 

소박한 점 하나를 꼭 찍고 싶다는 의지를 가져봅니다.

사랑하는 고객여러분. 

늘 응원해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bout

조박집의 시작

조(趙)씨 남편과 박(朴)씨 아내 부부는 1979년에 처음으로 외식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984년 조박집이란 이름으로 마포에 터를 잡았습니다. 외식업이란 생태계에 뛰어든지 40여년이 흐르고, 

많은 우여곡절을 거쳐 지금의 모습이 된 조박집은 현재 2대째를 맞이하였습니다.

브랜드로의 진화

뜨끈한 온돌 방바닥으로 시작한 조박집이 

의자를 소유한 곳으로 바뀐 것은 2010년부터입니다. 

2010년에 조박집은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첫 모험을 시작한 사장부부가 경영권을 넘긴 해였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모험을 시작한 부부의 아들은 생각했습니다. 

지금의 모습을 탈피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무엇부터 바뀔 것인가. 

조박집의 원형로고는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지금도 훌륭하지만 더 브랜드화 되어야 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더 브랜드화 하기 위한 노력은 로고가 만들어진 때를 기점으로

아주 조금씩, 매우 천천히 진행되었고, 지금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Simple for Humanism

조박집은 화려한 음식점이 아닙니다. 메뉴 또한 매우 단순합니다. 

누구나 쉽게 접하고, 편하게 먹는 돼지갈비. 사실 그게 다 입니다. 

멋진 플레이팅도 없고, 투막하기 그지없는 담음으로 솔직하게 다가갑니다. 

그래서인지 우리에게 사람 냄새가 난다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이런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고객이 참 많습니다. 


첫 개업을 기점으로 오신 고객의 자녀가, 이제는 장성하여 그의 자녀를 데려오는 곳이 되었습니다. 

단골가족이 3대와 함께 오는 음식점. 아마도 이 땅 대한민국에 이런 음식점을 찾아 본다면 매우 많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 대열에 함께 했다는 자부심이 저희에게는 있습니다. 

적어도 돼지갈비라는 음식으로는 어디에 내어 놓아도 자부심을 가질만 한 브랜드. 

저희에게는 그런 고객을 가졌다는, 이런 음식을 만들고 있다는 긍지가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조박집은 좀 더 발전하고자 이번 사이트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펜데믹을 거치며 더욱 더 분명해진 것도 있습니다. 

아직 우리는 더 발전해야 하며, 더 최선을 다할 곳이 많이 남아있다는 확신과 함께, 

조금은 새로운 기지개를 펴고, 조금은 창조적인 일을 통해 

음식문화의 한 부분에 소박한 점 하나를 꼭 찍고 싶다는 의지를 가져봅니다. 


사랑하는 고객여러분. 

늘 응원해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상호: 조박집몰 ㅣ CEO: 조형일 ㅣ Business License: 104-85-33682 ㅣ Communication Sales Business Report: 2025-서울마포-1041

Tel. 010-7494-7424 (배송/CS), 02-712-7462(조박집 본관/별관), 02-6952-0463(조박집 신관/3호점)
Address: 본관(원조조박집) 서울시 마포구 토정로 37길 3 (용강동 40-1) ㅣ 별관(조박집2) 서울시 마포구 토정로 311. 1층 (용강동 43-2) ㅣ 신관(조박집3) 서울시 마포구 큰우물로 4길 5 (용강동 19-2)

조박집 몰  서울시 마포구 토정로31길 24, 1동 지층 비112호ㅣ 입금계좌: 기업은행 600-059974-04-011 조박집몰

E-Mail: sales@jobak.kr 개인정보책임자: 조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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